모르고트 : 정체조차 불분명한 대체 누구인지 모를 놈
라단 : 라다곤 아들에 틈땅 최강전사라는 명성도 확실함
까놓고 정통성부터가 라단이 위인데(모르고트는 알려진 게 없으니)
차라리 누군지도 모를 놈을 믿고 라단이랑 싸운게 좀 신기한데
라단 평판이 그정도로 씹창이었나?
라단 : 라다곤 아들에 틈땅 최강전사라는 명성도 확실함
까놓고 정통성부터가 라단이 위인데(모르고트는 알려진 게 없으니)
차라리 누군지도 모를 놈을 믿고 라단이랑 싸운게 좀 신기한데
라단 평판이 그정도로 씹창이었나?
이게 진짜 신기함 마리카가 빽봐줬나? - dc App
마리카는 저때 고문당하는 중이러
모르고트가 혼자서 다 죽였나보지 ㅋㅋㅋㅋ
나는 진짜 모르고트~
까라면 까야지
솔직히 저런 상황이면 모르고트를 왕으로 인정하는거 자체가 이상하지 않음? 라다곤 없어지더니 갑자기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지가 왕이라는데 어케 믿음
히틀러 : 왜소한 미대
그러게. 성군이라는 업적작도 나중가서 된거같은데
애초에 로데일이 수도느낌인데 나머지는 네임드여도 반역자잖아
모르고트 자체가 정보가 전혀 없는 인물인데 걔말을 믿고 싸울바엔 차라리 라단이 왕이되는게 낫지 않음 상식적으로?
라단왕되는순간 적사자군이 기득권세력될텐데 로데일애들이 네어서옵셔 하진않겠지
게다가 화산관침공전 2차공방전까진 다이겨서 민심떡상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