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체 구르기 플에 쓸만한 간결한 주문이 dlc에
기사의 뇌격, 겹쳐지는 빛고리, 곤충실창 생겼다고 해서 보스런하면서 써봄
기사의 뇌격 그렇저럭 무난하게 좋은데, 물필드에선 미친듯이 좋더라...
바닥감전이 여러번 들어가나봄
겹쳐지는 빛고리도 신성약점에 무난하게 쓸만한데, 가이우스 이세끼 패턴뒤 횡이동이 많아서 빡쎘다..
수렁의 기사는 잘잡더라...
메스메르 미드라는 딱히 약점도 애매하고 해서 기사의 뇌격으로 잡았는데 좀 빡쎘다...
곤충실창은 베일한테만 써봤는데 잘 모르겠음.. 근접캐 하듯이 머리락온하고
패턴피하면서 썼는데 이렇게 쓰는게 아닌거 같은 느낌
근데 락온 풀고 몸통에 붙기엔 넘 무셔...
라단은 이것저것 해봤는데 걍 불붙이기로 지져 잡았다. 불붙이기가 젤 나은거 같더라..
곤충실류는 뱃속에 기어들어가서 머리락온하고 쏘면 드드드드드드드득하고 긁음
아니면 등뒤에서 나오는걸 의식하고 나오는 궤도에 몹 팔다리라도 두면 타수늘어나서 빡딜됨
한번에 깨버려서 그런 시도 잘 안해봄ㅋㅋ 대가리만 락온해도 근접딜 빌드보단 딜 잘넣더라...
마술이 신앙보다 훨씬 어려움 둘다해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