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 그윈이랑 거인이나 심연 세력도 악한면이랑 선한면 둘다 보여줬는데
뿔인간 애내는 인신공양이나 벌이는 미친놈들임 이렇게 못박아버린게 좀 특이함
아우페 지역의 석상이나 미드라보면 뿔인간들이 그냥 인간들도 좀 대우 해준거 같긴한데 뭐 설명 적힌게 없으니 알수가 없음..
닥소 그윈이랑 거인이나 심연 세력도 악한면이랑 선한면 둘다 보여줬는데
뿔인간 애내는 인신공양이나 벌이는 미친놈들임 이렇게 못박아버린게 좀 특이함
아우페 지역의 석상이나 미드라보면 뿔인간들이 그냥 인간들도 좀 대우 해준거 같긴한데 뭐 설명 적힌게 없으니 알수가 없음..
전갈조림주잖아 한끼해
냄새나요 안먹어요!
할1머니 심성이랑 보니마을 문화랑 같이 보여줘서 그냥 적당히 양면적인 세력이란거 보여준거 같은데 보니마을 수준이야 뭐 틈땅도 산제물 바치고 시체 밀랍 모아서 가고일 만들고 하는거 보면 거기서 거긴거 같고
그냥 레다 말대로 착하고 나쁘고를 떠나 그냥 새 세력에 밀린 애들 정도로 보면 되는 수준 같은데 밈화되면서 마냥 쓰레기같은 이미지만 강조된듯? 뿔인간 뒤질때도 어머니 아내 아이들 어쩌고 하는거보면 그냥 흔한 복수귀 캐릭이고
틈땅은 그래도 죽은 애들로 그 난리 쳤는데 산채로 무녀 집어넣는건 좀..
무녀 탕탕이 젓갈은 좀 충격이긴해
전갈조림 툴팁이나 뿔인간 대사나 얘네들도 다 가족이 있고 평범한 살림을 하기도 했다는 걸 보여주는데 무녀젓갈 임팩트가 너무 쎄서 묻혀버림
틈땅도 백금인처럼 태생부터 천시받는 새끼들 있는거 보면 비슷하긴 한데 무녀젓갈처럼 극단적인 비주얼 쇼크를 보여준건 없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