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치는 거 보면

고드릭, 미켈라, 말레니아, 라단, 라이커드, 라니한테

자길 안 따르는 배신자라 욕하는데


이거 달리 말하면 얘네 전부한테

최소 한 번은 자길 따르라고 전갈을 보낸 적 있다는 거 아니냐


이중 태반이 엘데의 왕에 관심 없지만 않았어도

당시 손 꼽히는 힘과 세력을 가진 데미갓 대부분한테 어그로 끌릴 뻔 했음


ㄹㅇ 패기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