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딴 데미갓들은 로데일비워놓고 자기세력가서 힘키우고 전쟁준비시작함
근데 모르고트 혼자 빈 로데일에서 그나마 무너져가는 틈땅 붙잡으려 애썼다고생각했었음
일단 토호들이 자기동네가서 군대좆나양성한거부터 빼박 배신자아님?
모르고트가 엘데왕 해먹겠다한거도아니고 애초에 불가능했고 그건
봉건영주들이 왕뒤지고 어떻게할지 회의해야하는데 다들 연락씹고 자기영토가서 군대양성했다 생각해보셈
군상극에 선과 악을 가르는게 무의미하지만 적어도 모르고트는 야심은 없었지않나
꼬우면 로데일비우지말고 거기서 안정화했어야지 모르고트 기어올라가는동안 뭐했노이기야
일단은 공석으로 냅두뎌뉴로데일똥통에서 기어올라왔으니
모르고트가 엘데왕 해먹으려 한 건 맞음. 그래서 엘데의 왕 후보 삧도 너 야심! 하면서 잔뜩 경계하고 밤에 조심하라며 밤 기병 보내잖아
나름 로데일 병력에 흉조도 았는거 보면 몰루고트 세력이 없던것도 아녔을텐데 왜 그랬을까
로데일군이 다 모르고트 순순히 따른것만 봐도
갑자기 나와서 칭왕하는데 나라도 모르고트 칠 듯
"모르고트가 엘데왕 해먹겠다한거도아니고" 자기가 엘데왕이라고 사방팔방으로 광고하고 다녔는데?
모든 데미갓들이 야심에 눈이 멀어 전쟁을 벌이고 위대한 뜻에 버려졌다고 하는 이유가 있지 다른 데미갓이 명분이 있으니까 모르고트가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다 똑같은 간웅들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