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편 센의 고성에서 몸 비틀다가거인이 던지는 거에 쳐맞고 떨어져서 "아 시발 디졌네" 욕하고 다시 시작할 준비 했는데그 떨어진 자리가 딱 숨겨진 화톳불이었어서 존나 놀람.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다.
잊지 못할 경험을 잊는 거면 잊지못할 기억이 아니잔아
글 싸다보니 오타남;
닼1 튜토리얼 수용소에서 에스트 물병 안받고 넘어와서 물약 없이 불사도시까지 갔다가 다시 튜토리얼 수용소로 돌아간 기억.... 거의 접을뻔함
스꼴라 흙의탑에서 엘베타고 올라갔는데 철성 나옴
용암은 하늘에 있다
불사의 교구에서 엘베 탔더니 제사장일 때랑 좆자의 마을에 톳불 있는 거 모르는 상태로 쿠라그 잡고 좆자의마을에서 독 걸린 채로 에스트 빨면서 제사장 돌아왔더니 톳불 꺼져있는 순간
아 ㅅㅂ 그거 식겁했는데 진짜 ㅋㅋㅋ
어음 왜 다 잊어버렸지 ;;
잊지 못 할 순간이 없었나보123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