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때면 손가락도 쌩쌩했을 시대인데 이놈들이 새로운 엘데의 왕이 탄생했다고 인정 안해줌
당연히 거절의 가시가 막고 있어서 왕이 못됐으니까 ㅇㅇ
밖에서 보기에는 황금나무와 마리카에게 인정도 못받은 더러운 참칭자인거임
그럼에도 모르고트 쉴드를 치지면 거절의 가시에 대한걸 들키면 더 큰 혼란이 오거나 나무를 불태우려는 세력이 나타날 수 있어서 정도?
당연히 거절의 가시가 막고 있어서 왕이 못됐으니까 ㅇㅇ
밖에서 보기에는 황금나무와 마리카에게 인정도 못받은 더러운 참칭자인거임
그럼에도 모르고트 쉴드를 치지면 거절의 가시에 대한걸 들키면 더 큰 혼란이 오거나 나무를 불태우려는 세력이 나타날 수 있어서 정도?
진짜 논란이었으면 로데일 혐성 시민들이 알아서 묻어버렸다니까??
시민들 입장에선 구세주지 밖에선 논란이 있으니까 실제로 전쟁이 난거고
시민들이야 상황파악도 안 되는데 갑자기 군대 쳐들어온 거 막아주면 찬양하기 바쁘지
로데일 시민 자체가 혐성이라서 딱 그에 걸맞는 군주가 앉았을뿐임
이게다 셰인하이트 퀘가 짤려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