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한테 남긴 대사 보면 라단 그땅으로 보내놓고 모그 시체로 라단 연성할 계획을 모를리가 없는데 라단은 제대로 죽이지도 못하고 모그는 언제 뒤질지도 모르는데 멀쩡하게 싸울 수 있는 몸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미켈라만 존나 기다리다가 주인공한테 썰림 걍 뭐하는 년인지 진짜 모름
넥슨마영전파쿠리겜이라고 욕먹게만든 업적을 갖고있음
그냥 매료되었다는 정황이 많음. 본인이 미켈라의 매료를 두려워했다는 언급이 나타나서 결국 우호관계가 틀어진 부분도 있고 미켈라가 주변애 있는 놈 다 사랑강제 걸었다는 템 설명도 있지.
라단도 계획 들은 후에 반려로 꼭두각시가 됐고 모그는 애초에 따를 이유 없는데 지배당했던 것처럼 걔도 그냥 매료 피해자임
기다리는 건 매료 때문에 그렇다 보고 뻔히 별 움직이는 건 보일테니 라단 죽은건 그냥 알고 있을듯. 어차피 라단 축제도 그냥 장례식이라 조금 앞당긴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