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의 심장
두 개의 심장을 가진 폭룡 베일의 심장.
조약돌이 뿔처럼 여러 개 돋아났고
새빨갛게 끓어오른다.
용찬의 대제단에서 이것을 먹으면
베일의 힘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용찬의 무녀는 말했다.
그것은 지고의 용찬이라고.
분명 두 개의 심장이라 하는데 왜 한 개밖에 안 주는지 의아할 수도 있지만, 사실 저 문장은 베일에게 심장이 따로 두 개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베일의 심장 하나가 두 개의 심장이 융합한 형태라는 뜻이다.
영어판 텍스트는 biatrial (atrium, 즉 심방이 2개)라는 단어를 써서 이 점을 확실히 하고 있다.
쟨 걍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2개인 초월룡 같음
베황
아오 번역시치
따흐흑
역시 베황
이 새기는 그냥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레규러에요 ㅋㅋㅋ
아 이건 일어 텍스트를 봐야 되지 않나
그렇긴 한데 저번에 영화의 대검 어원 찾겠다고 15분을 헤맨 기억이 있어서... 찾으러 갑니다 그래도
二つの心房を持った、暴竜ベールの心臓幾本もの、角のようなさざれ石が生え真っ赤に滾っている竜餐の大祭壇でこれを喰らうことでベールの力を、我がものとすることができる竜餐の巫女は言ったそれは、至高の竜餐であると두 개의 심방을 가진 맞네요
젠장 또 번역 이슈야 질리지도 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