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공 추억 설명보면 마지막 말이 마리카를 가리키는 것 같은데

잊을 수 없는 증오는 뿔인간 무녀항아리일 텐데,

첫 죄는 뭔지 모르겠네.


그의 안에는 사악한 뱀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눈동자를 봉인의 축복으로 바꾸고
그러고도 모자라 그를 그림자에 숨겼다.

첫 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증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