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공 추억 설명보면 마지막 말이 마리카를 가리키는 것 같은데
잊을 수 없는 증오는 뿔인간 무녀항아리일 텐데,
첫 죄는 뭔지 모르겠네.
그의 안에는 사악한 뱀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눈동자를 봉인의 축복으로 바꾸고
그러고도 모자라 그를 그림자에 숨겼다.
첫 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증오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증오는 뿔인간 무녀항아리일 텐데,
첫 죄는 뭔지 모르겠네.
그의 안에는 사악한 뱀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그 눈동자를 봉인의 축복으로 바꾸고
그러고도 모자라 그를 그림자에 숨겼다.
첫 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증오와 함께.
누군가 과거에 황금나무를 한번 불태운 적이 있는거지
아니면 그러려고 시도를 했어서 그게 금기로 남을만한 사건이 있었든지
첫죄의 탐구자
틈땅에 외부신 부른거 말하는듯?
아니면 첫 자식=첫 죄 이런 식일지도
동네사람들 두고 혼자만 산게 아닐가? - dc App
꼴리게 생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