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케일리드라는 곳인데 구글지도 평점도 높고
특유의 붉은 모래사장과 노을빛 하늘이 일품이라더라
리뷰들 보면 주민들도 친절하고 길에 댕댕이랑 새도 있대
그리고 지역특색을 살리는 재밌는 축제같은게 있다는데
가족들이랑 함께 가기에 최고인듯

프붕이들도 이참에 친구나 가족들 데리고 한 번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