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겁의 시간이 지나, 나는 언제부턴가 나무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탱탱하고 우람찬 생명력이 샘 솟는 그 부랄만은 나무화조차도 탱탱볼처럼 튕겨낸 것이다.
그렇다, 보통 나무가 아니라 본래의 모습은 추한 부랄만이 남은 것이다.
살아있는 감각은 부랄뿐인, 시간의 감각 마저 느끼지 못하며 지내던 어느 때인가 불 꺼진 재가 문득 나타나서 나를 보고는 외쳤다.
"저주를 품은 나무야!"
처음 듣는 나에 대한 이름, 하지만 무언가 익숙하다.
이와 익숙한 이름을 알고있던 나무이기 전의 감각이 여전한 부랄만이 고스란히 떨리고 있었다
나는... 아니, 부랄은 누구였던 것이지...?
대체 ...
저주를... ... 자...
그래, 그 답은 부랄만이 알고있겠지.
하지만 탱탱하고 우람찬 생명력이 샘 솟는 그 부랄만은 나무화조차도 탱탱볼처럼 튕겨낸 것이다.
그렇다, 보통 나무가 아니라 본래의 모습은 추한 부랄만이 남은 것이다.
살아있는 감각은 부랄뿐인, 시간의 감각 마저 느끼지 못하며 지내던 어느 때인가 불 꺼진 재가 문득 나타나서 나를 보고는 외쳤다.
"저주를 품은 나무야!"
처음 듣는 나에 대한 이름, 하지만 무언가 익숙하다.
이와 익숙한 이름을 알고있던 나무이기 전의 감각이 여전한 부랄만이 고스란히 떨리고 있었다
나는... 아니, 부랄은 누구였던 것이지...?
대체 ...
저주를... ... 자...
그래, 그 답은 부랄만이 알고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넘 ㅋㅋㅋㅋ
부랄만적으면 재미있는줄 아냐
비추 개새야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