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새기가 일어판에선 삧바리보고 旧律の王たる者(옛 규율의 왕 된 자 = 옛 규율의 왕) 이라고 부르는데
영문판에선 Aspiring Lord of the old order (장차 옛 규율의 왕이 될 자) 라는 식으로 불러가지고 헷갈림
어지간해선 일문쪽 따라가는 게 맞긴 한데
미켈라새기가 일어판에선 삧바리보고 旧律の王たる者(옛 규율의 왕 된 자 = 옛 규율의 왕) 이라고 부르는데
영문판에선 Aspiring Lord of the old order (장차 옛 규율의 왕이 될 자) 라는 식으로 불러가지고 헷갈림
어지간해선 일문쪽 따라가는 게 맞긴 한데
당장 메황이 너 보고 빛도 없는 자에게 왕을 맡겼다 얘기하잖아. 엔딩 이후 아님?
나도 엔딩 이후라고 생각은 함
일어가 "옛 규율의 왕 될 자" 를 쓴다는게 "옛 규율의 왕 된 자"로 찐빠낸 것으로 하자
그냥 라단 모그 잡으면 최소 거룬 2개니까 유력한 왕후보라서 다들 그렇게 부르는거 아님?
왕 후보는 왕이 아니자너
메황이 이미 왕을 맡겼다고 마리카한테 말하는거 보면 일단 우린 엘데의 왕이 맞아
새로 신으로 승천한 새기가 야 옛날 왕 비켜라 하는 거 보면 삧바리가 왕으로 승천한 게 맞는 거 같긴 한데
보크나 휴그도 그냥 왕이라고 부르잖아
일문 영문도 다르고 애초에 모호하게 말해서 그냥 꼴리는 대로 생각하라는 뜻으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