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엔 미켈라 추종자인줄 알았다가
매료풀리고 메스메르랑 싸우는거보면서
인도를 따라 왕으로의 여정을 향하는 빛바랜자라는거 모두가 느끼고
(뿔인간은 갈곳잃은 증오를 왕 유력후보인 주인공에게 불태움)
에니르 일림에서 왕이되려는 주인공이
새로운 질서를통해 신이 되려는 미켈라를 용납하지않을테니까
레다가 막아서는거고
안스바흐는 모그의 안식과 주인공이 인간을위한 왕이되길바라며 도와주는거
그리고 미켈레가 말하는 옛 규율의 왕된자여는 오역이고
옛 규율의인도를 따라 왕이되려는 길을 걷고있는 주인공에게
새시대를 자신과 라단에게 양보하라는 뜻임
짤 미켈라같네
전부 뇌피셜이네 대사는 다 그 정반대인데
대사 그대로인데요
아 생각해보니까 안스바흐가 죽을때 말하잖아 사람을 위한 왕이 되어달라고
ㄹㅇ dlc 클리어 이후 진짜 해피엔딩 다운 스토리로 바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