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스토리가 젤다 레데리 gta 발더스게이트 스카이림 폴아웃 등등 오픈월드 정점이라고 불리는 게임들도 하다 못해 몬헌도 와 저새끼 어찌이김? 느낌주는 스토리 라인은 그래도있음 근데 프롬게임은 풀이방식이 좀 남다르다보니깐 주인공에 대한 정보도 부족해서 주인공이 데미갓들 학살을 하는건지 주인공도 힘들게 이긴건지 긴장감 그런게 없음 전투에 대한 긴장감이지 스토리라인에 대한 긴장은 아님 이게 호불호 요소가 크긴함
무슨 소리 하는지 알거같음 스토리적으로 주인공이 이 새낄 씹고생해서 잡았는지 개날먹을 했는지 내러티브적인 긴장감이 가늠이 안되니까 그 부분이 공감이 안가서 호불호 크다는 이야기지?
그치 그치
삧이 1트클을 했는지 100트클을 했는지 아무도 모르지 ㅋㅋ
그럼 삧이 뒤져도 부활을 하는건지 게임적 요소일뿐 목숨은 하나인지 묘사도있음 차라리 좋지
아머드코어로 오십시오
믿고있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