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입장대사는 그야말로 적의 하나 없는 진짜 손님 맞이하는 말투임 평소에도 빛바랜 자들 부하 만드는거 즐겼는데 갑자기 존나 세보이는 새끼가 냅다 들어오면 아 이새끼는 어떻게 구슬려서 내편 만들지 를 고민했겠지 마음같아서는 혈주라도 한잔 따라주고 비즈니스 협상하고 싶은데 세뇌 발동해버려서 주인공과 강제로 싸우다 죽어버린 거임 아 ....그저 무고한 선이였던 새끼... - dc official App
ㄹㅇ 걍 대화 나눠보면 존나 스윗할 거 같음
모황 성격보면 ㄹㅇ 그랬을수도 있겠네
ㄹㅇ 뭔가 진짜 악의가 1도 안느껴지는 대사들이였는데 갑자기 싸우길래 뭔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