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리리가 본편 삧을 유혹했듯 나나야가 차마 무녀가 불타게 내버려둘 수 없던 바이크를 가스라이팅했다는 설정으로 보스로 냈어야 됐음

1페는 겁벌대검 대가리에 꽂은 반병신상태로도 창이랑 용뢰 휘두르면서 삧이랑 비비는 모습 보여주며 비참하게 몰락했어도 명색이 엘데의 왕에 누구보다 다가선 자라는 품격 보여주고

2페에선 미드라처럼 대가리 뽑은 뒤에 검성잇신처럼 창칼 이도류에 미친불 유도미사일까지 조지는 모습 보여줬어봐라

지금처럼 표지모델 왜 먹었는지 누가 의문이나 표했을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