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미드라가 들크에서 보여줘야할 보스전의 희망편이였음 나머지 보스전은 솔직히 베일 잘만들긴 했는데 카메라문제가 좀 심함 많이 불편해 솔직히
사자무랑 그림자성 하마에서 카메라 문제가 제일 심각했음 본편도 카메라 시점 문제 있긴했는데 이번에는 그게 더 심해진거같음
나머지 렐라나,수렁,메티르,그림자나무 화신,로미나 얘네는 그냥 고트도 조트도 아닌 그냥 평범하기 즐긴거같음 근데 나머지 둘
가이우스,미켈라단 얘네는 좀 너무하다싶을정도 그나마 가이우스는 구르기강화 파훼법같은 분명한 딜타임이 충분히 보였는데 미켈라단은 그냥 모르겠음
역대급으로 못만든 보스라고 생각이 들었음 1페도 괜찮다정도임 딱 그냥 진짜 잘만든것도아니고 못만든것도아님 그냥 크게 감흥이 안느껴졌음
2페는 이딴걸 왜 통과시켰을까 라는 의문점이 드는 보스전 빛기둥 떡칠은 많이 심각했음 분신 패턴도 많이 심각하고 그냥 재미 자체가 없었음
미야자키가 어려운걸 클리어하고 쾌감을 느끼라고 만든 보스전이 그냥 클리어하고 온갖 허무함이 남는 보스전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최종보스 정체가 전작에서 보여준 웅장한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본편 재탕이라는게 제일 불만임 그냥 성의가없다고 생각들었음 지문석쓰면 혼자서 어떻게든 깨지긴 하던데 지금 부캐로 방패안쓰고 구평으로만 싸우니깐 너무 힘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