呪血壺 (저주의 피 항아리)
-> 흡혈 항아리

吸血の割れ雫 (흡혈의 깨진 물방울)
-> 흡혈의 깨진 물방울

둘다 이름에 흡혈이 있지만 피흡템이 아님..

항아리는 그냥 오역이고

아래는 로컬라이징 이슈임

한국어는 Lifesteal의 번역으로 흡혈이란 단어를 쓰지만

일본어에서 흡혈은 진짜로 피를 빤다는 의미로만 쓰기 때문

그래서 피를 흡수하는 깨진 물방울로 번역해야 맞는데

???: “주혈? 움.. 아몰랑 의역할랭~” 
-> 흡혈

???: “흡혈? 움.. 귀찮아 직역할랭~“ 
-> 얘도 흡혈

해버린듯

번역팀 또 너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