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까지 욕먹진 않았을거 같은데.
원래는 본편에 암시된 것처럼 고드윈 살리려 했는데 이미 죽음이랑 하나가 되어서 살릴 수 없었던지라
차선책으로 용맹하고 듬직했던 라단을 살리려 했다 이런 묘사만 넣어줬어도 이 정도로 이미지 나락가진 않았을듯.
이러면 차기 DLC 고드윈 떡밥각도 보여서 좋았을거 같음....
이 정도까지 욕먹진 않았을거 같은데.
원래는 본편에 암시된 것처럼 고드윈 살리려 했는데 이미 죽음이랑 하나가 되어서 살릴 수 없었던지라
차선책으로 용맹하고 듬직했던 라단을 살리려 했다 이런 묘사만 넣어줬어도 이 정도로 이미지 나락가진 않았을듯.
이러면 차기 DLC 고드윈 떡밥각도 보여서 좋았을거 같음....
ㄹㅇ 그런 묘사가 없으니 라단옵빠랑 시체결혼할려고 모그한테 후장준 미친놈이라는 상상만 하게됨...
ㄹㅇ....
고드윈은 본편에서 부터 완전히 죽었다고 몇 번이나 언급이 있었는데
불완전하게 죽었다고 계속 언급되는데 먼 소리임
영혼만 죽었자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