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에서 맞고 있었는데 화톳불 바닥에 소환사인 있더라소환했더니 자기 따라오라고 해서 같이 빤쓰런 했는데중간에 교회 화톳불에서 혼자 해메다가 백령이앙리앞에 칠색석 놓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라. 당시 앙리는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았고 칠색석은 써보지도 않아서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음;색깔도 파랗길래 결정도마뱀으로 착각해서 호다닥 달려가서 후드려팼더니 앞에 앙리가 있더라... 결국 앙리한테 두드려 맞고 백령은 한심했는지 도로 귀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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