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은 신중을 기하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잡아가면서 바닥 꺼지는 거 확인하고 저주의 항아리 깨고 노래 나왔을 때 반딧불로 물 속에 숨은 적 작으면 되는데

불사의 묘지는 돌 깨는거 강요해서 반지 껴도 무기 내구도 망가뜨리기 쉽고 아무리 신경써도 종이 여러개라 무한부활하는 망자가 울림. 레아디아인가 뭔가하는 년들은 독 걸어대서 이끼 소모 장난 아니고

거기다 쌍방패병 이넘이 공격할 때 시야 다 가리고 지가 움직이면서 강제로 캐릭 구석으로 몰아대는거 좀 억까같음.

빠르게 뛸 수도 없고 하나하나 전진하는 것도 빡센데 아마나의 제단보다 불사의 묘지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왜 불사의 묘지는 잘 언급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