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은 신중을 기하면서 차근차근 하나씩 잡아가면서 바닥 꺼지는 거 확인하고 저주의 항아리 깨고 노래 나왔을 때 반딧불로 물 속에 숨은 적 작으면 되는데
불사의 묘지는 돌 깨는거 강요해서 반지 껴도 무기 내구도 망가뜨리기 쉽고 아무리 신경써도 종이 여러개라 무한부활하는 망자가 울림. 레아디아인가 뭔가하는 년들은 독 걸어대서 이끼 소모 장난 아니고
거기다 쌍방패병 이넘이 공격할 때 시야 다 가리고 지가 움직이면서 강제로 캐릭 구석으로 몰아대는거 좀 억까같음.
빠르게 뛸 수도 없고 하나하나 전진하는 것도 빡센데 아마나의 제단보다 불사의 묘지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왜 불사의 묘지는 잘 언급이 없지....
불사의 묘지는 돌 깨는거 강요해서 반지 껴도 무기 내구도 망가뜨리기 쉽고 아무리 신경써도 종이 여러개라 무한부활하는 망자가 울림. 레아디아인가 뭔가하는 년들은 독 걸어대서 이끼 소모 장난 아니고
거기다 쌍방패병 이넘이 공격할 때 시야 다 가리고 지가 움직이면서 강제로 캐릭 구석으로 몰아대는거 좀 억까같음.
빠르게 뛸 수도 없고 하나하나 전진하는 것도 빡센데 아마나의 제단보다 불사의 묘지가 더 어려운거 같은데 왜 불사의 묘지는 잘 언급이 없지....
낙사+슬로우는 없잖아
마법 유도체 타이밍에 맞게 회피하면서 하나하나 풀링하고 잡으면 되는데 불사의 묘지는 그게 안되더라고
다 잡으려고 하면 불사도 포함인데 ㅈ같은거 무시하고 뛰려고하면 아마나 개새끼들 하나하나 찢어죽여야 됨
거기 석상부수면 리젠안되서 몹생성 안되지 않나? 시간 계속 꼬라박으면 실력과 별개로 무조건 깰수밖에 없는 디자인일텐데 마지막 존나 큰 복도 달리는 구간은 뒤에 숨겨진 종치는망자 3번 처치하면 되고
그 과정까지가 힘든거 같아서 그럼. 아마나는 하나하나 차근차근하면 별로 힘들지 않던데 불사는 석상 부수는 동안 종 울리면 튀어나오는 것들 딜이 미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