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샷 왼쪽이 목성 오른쪽 불의거인 눈동자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해보니 서양에서는 태양계 행성에다가 신 이름 붙이고 그랬잖아
그리고 목성만 그런게 아니라 엘든링의 다른 외부신들을 태양계 행성들에 하나하나 끼워넣으니까 대충 모양이 들어맞음
금성: 미친불의 외부신 : 일식, 혼돈, 발광 -> 세개의 손가락이 이 신의 사도, 정신조종이 아주 심한 외부신임
화성 : 붉은 부패의 외부신 : 부패, 부식 -> 벌레들이 이 외부신의 사도거나 신자임
토성: 거대한 의지의 외부신 : 고리, 순환, 재생
->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 엘데의 짐승등이 거대한 의지의 사자임 그리고 메티르가 낳은 두개의 손가락이 이 신과 교신하는 생명체인듯
천왕성: 암흑 달과 별의 외부신 (검은달?) : 마술, 어둠, 냉기
(원류 마술의 지식에 다가간 자들이 별의 씨앗등의 무기물로 변하며 이상해 진걸 보면 재능이 없는자는 교신하기 힘들뿐 이것도 외부신 이라고 추측 아줄과 루사트도 그렇고, 아마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가 이 외부신의 사도 인듯함)
(녹스텔라의 달 툴팁에는 검은달은 수많은 별들을 거느리고 있다고 함 그리고 보스 중에서 튀어나오는 암흑의 별들 아스테르 (중 한마리) 뭔가 이어지지 않음?)
해왕성: 죽음의 외부신 : 죽음, 영혼 불, 냉기
명왕성 : 피와 불의 외부신 : 진실의 어머니, 혈염
모그가 이 외부신을 신봉함
어.. 수성 빠지긴 했는데... 수성.. 라단이 부순거 아님? 크기가 달의 3분의 1이래
틈땅이 반지의 제왕 처럼 지구도 아닐뿐더러 태양계 일리도 없다 라는 말이 있을것 같아서 추가함
레날라의 만월 이랑 현실의 달 모양은 같음
어쨌든 생각만 해보다가 글이라도 써보자 해서 여기 올려봄
새벽에 뻘글 봐줘서 감사
시발 배고픈 새벽3시라 그런지 첫짤 왼쪽 페퍼로니 피자같았음
그럴싸한데? - dc App
오오
ㄹㅇ 색깔이 딱딱 들어맞네
그럴싸 하다
지구였어?
어쩐지 지형이 씹창이 나있던게 포스트 아포칼립스여서 그랬구만
저 중에 위대한 의지가 제일 나은 놈인데 마리카 라니 등등 정신병자들때문에 개지랄나는 스토리
짤을 그런 걸로 찾아놔서 그런건가 색이 희한하게 딱딱 들어맞네 ㄹㅇ
아스테르 브금은 행성 관현악 중에서 토성 어레인지 한걸로 아는데 혹시 관련있나
몸에 고리도 있더만
신기하네
마틴이 쓴 세계관 설정 보고싶다.
재밌네오 목성은 존나 똑같아서 깜짝 놀랐네
ㅇㅇ 엘데가 태양
정신지배에 뇌를 조종이 외부신의 놈들의 기본능력인가 그럼 미켈라야 말로 가장 두려운 반신이라는게 맞네
암월 섬기던 녹스텔라는 아스테르가 박살내기도 했고 암월은 그냥 달의 위상이라서 아스테르 주인이 암월은 아닐걸 어쨌든 잘봄
아스테르 끌고온 영원한 암흑 이라는 마법이 블랙홀 닮았잖아 만약 외부신 입장을 행성 이라 생각하고 보면 블랙홀은 죽음이란 말이지 그래서 빡쳐서 사도 보내서 멸망시킨거 아닐까 생각함 물론 상상임
아스테르 자체가 중력의 근원인 빛 없는 암흑에서 생겨났다고 하더라
와 이거 진짜 그럴싸하네
명왕성이 죽음의 외부신 아닌거에서 조금 어긋나있는 느낌
수성은 달보단 큰데? 달 2/3인 명왕성이랑 헷갈린거아님?
아 그래?
https://starwalk.space/ko/news/facts-about-mercury-all-you-need-to-know
이거 보고 대충 적은거라 사실 나도 잘 모름
화성 빼박이네
나머지는 그럴듯해도 토성~명왕성까지는 약간 끼워맞추기 같은데 그리고 거대한 의지는 작중 상징을 보면 토성보다는 태양에 더 가깝다고 봄
그 태양 도읍의 방패 툴팁 읽어보면 태양신봉은 진작에 없어져서 태양은 아닐거임 대먹자 갑옷에 태양무늬가 있기도했고...
그럼 외부신들의 영향력이 강한 땅이 특이한 환경을 갖추게 되는 것도 테라포밍의 일종 일수도 있겠네
그럴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