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은 마누스가 폭주해 다크소울의 힘으로 창설한 세력의 명칭. 선불자 시대에 궤멸됐지만 태초의 불 화력만큼 실좆만한 찌꺼기들은 아직 세상에 남아있고
어둠, 즉 깊은 곳(심연이랑 속성이 다름)은 심연이 자리잡은 곳으로 빛이 들지 않는 지역들의 명칭. 즉 심연=깊은곳이 아니라 마누스가 도망가서 심연을 만든 터전이 깊은 곳인 것. 그래서 퇴적지의 습한 망자들은 인간성유령으로 변신하고 암청색 기운을 스멀스멀 내는데도 심연속성무기로 추뎀이 없는 것임
어느작품 어느설명에서였는지는 까먹었는데 불이 밝을수록 어둠이 깊어진댔나 하는 문구가 기억에 남아있는데 그렇다면 단순히 불이 작아지고 나아가 꺼지는 것은 어둠의 승리가 아니라 양쪽의 소멸. 다크소울도 결국은 불에서 나온거니까.
그래서 심연의 망자세력인 론돌은 불을 끄는게 아니라 불을 빼앗아 자신들의 통제에 둬서 어둠을 떨치는게 목적이고
엘드리치는 불이 꺼지든 론돌에 넘어가든 어떤 시대에서도 강자로 군림하는게 목적
쭀은 세상이 난장판이 된 근본원인인 불을 꺼 빛과 어둠의 개념을 언젠가 모두가 잊길 바람
그래도 과거 우연히 불이 만들어졌듯 또 언젠가 우연히 불이 만들어져 빛과 어둠이 생기고 또 옥신각신하고의 무한반복
이게 맞다는건 아니고 난 그냥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갔음
더 뇌피셜 굴려봐야 미야자키도 생각안했을것을 고민하는게 의미없는거같아서
어둠, 즉 깊은 곳(심연이랑 속성이 다름)은 심연이 자리잡은 곳으로 빛이 들지 않는 지역들의 명칭. 즉 심연=깊은곳이 아니라 마누스가 도망가서 심연을 만든 터전이 깊은 곳인 것. 그래서 퇴적지의 습한 망자들은 인간성유령으로 변신하고 암청색 기운을 스멀스멀 내는데도 심연속성무기로 추뎀이 없는 것임
어느작품 어느설명에서였는지는 까먹었는데 불이 밝을수록 어둠이 깊어진댔나 하는 문구가 기억에 남아있는데 그렇다면 단순히 불이 작아지고 나아가 꺼지는 것은 어둠의 승리가 아니라 양쪽의 소멸. 다크소울도 결국은 불에서 나온거니까.
그래서 심연의 망자세력인 론돌은 불을 끄는게 아니라 불을 빼앗아 자신들의 통제에 둬서 어둠을 떨치는게 목적이고
엘드리치는 불이 꺼지든 론돌에 넘어가든 어떤 시대에서도 강자로 군림하는게 목적
쭀은 세상이 난장판이 된 근본원인인 불을 꺼 빛과 어둠의 개념을 언젠가 모두가 잊길 바람
그래도 과거 우연히 불이 만들어졌듯 또 언젠가 우연히 불이 만들어져 빛과 어둠이 생기고 또 옥신각신하고의 무한반복
이게 맞다는건 아니고 난 그냥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갔음
더 뇌피셜 굴려봐야 미야자키도 생각안했을것을 고민하는게 의미없는거같아서
마누스가 애초에 없었어도 불이 사그라드는 건 막을 수 없기에 심연의 도래는 막을 수가 없음
마누스랑 상관없이 심연은 그냥 심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