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분위기도 좋아하고 세계관도 좋아서 재밌게는 했다만
유적이나 특정맵들 텅텅빈거 하며 레벨 디자인하며 왜 이렇게 허술하지
떡밥 뿌린 보스들 갑자기 총 출동 시켜서 엘든링 급하게 -완- 시킬려는건지 스토리 벌려 놓은거 수습은 못한 느낌
갑자기 고드윈이 어디가고 라단끌고 나온것도 뜬금없음
렐라나 메스메르 욕하면서 잡았는데 결국 얘들이 제일 고점이였네
눈닫고 귀닫고 하다가 끝나고나니까 왜 욕먹었는지는 알것같네
재밌긴했는데 뭔가 아쉽다.. 몇년 기다리면 dlc 또 나올려나
판 너무크게벌려서 중간에 짜른느낌이 들긴함
아 재밌긴했는데 뭔가 하나도 해소가 안됐음 허무하네 좀
난 본편도 억지로 늘려놓고 지하던전 복사로 커버친 기분 들었는데 들크는 그런것도 없으니 더 심하게 느껴짐 특히 손가락 유적 여긴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노
프롬이 으레 그렇듯이 계획한 거 다 못 만든 건 확실한데 평소에는 덜 만든 것들 대충 갖다버리고 냈다면 이번엔 이악물고 만들어서 채워넣었는데도 모자라서 그냥 낸 느낌
스케일 벌려놓은 판에비해 진짜 아쉽다 소리가 계속나올수밖에없더라 전작이랑도 비교되는게 얘들이 이럴애들이 아닌데 하면서 더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