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를 빼앗긴 성수 맵이랑 말레니아 캐릭터 자체가 개병신이 된 느낌
애초에 매혹을 당해서 라단에게 메시지까지 전달한 말레니아인데
왜 성수버팀목에서 하염없이 미켈라를 기다리고 있던 것
미켈라가 억울한 선역이 될 필요도 없지만
꼴랑 매혹 하나도 애들 다 조종한거였어요 라고 억지로 설명하려 해도 부족한 부분이 넘 많음
결과값이 라단인게 제일 병신이지만요
애초에 매혹을 당해서 라단에게 메시지까지 전달한 말레니아인데
왜 성수버팀목에서 하염없이 미켈라를 기다리고 있던 것
미켈라가 억울한 선역이 될 필요도 없지만
꼴랑 매혹 하나도 애들 다 조종한거였어요 라고 억지로 설명하려 해도 부족한 부분이 넘 많음
결과값이 라단인게 제일 병신이지만요
미야자키가 자기 성욕 풀라고 밀어버린거라 쩔수없임
미켈라는 얌전히 신이 돼서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말레니아는 본편기준이였으면 모그한테 미켈라 뺏긴줄도 모르고 마냥 기다리고 있는 등신 캐릭터에서 그나마 계획 동참해서 오빠 믿고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세탁된 케이스 아닌가.
미켈라단 따문에 스토리가 너무 가벼워지고 다소 병맛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