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들크는 오히려 필드가 본편보다 더 쉽고

보스도 아르토리우스, 마누스가 추후 프롬식액션 보스패턴 토대 쌓았다는 의의는 있을지언정 객관적 난이도로 창잽이뚱떙이보다 어려웠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같음




제일 난이도 격차 심했던건 블본 본편 - 블본 DLC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