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깃든 뼛가루.낙오된 늑대의 영체를 3마리 소환한다.무리에서 쫓겨난 늑대들의 영체.이름 없는 빛바랜 자와 만나 함께 사냥했다.재빠른 움직임으로 적을 교란해 전투를 돕는다.원 주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카리아 왕가의 인물과 인연이 생긴빛바랜 자가 주인공 삧 말고도 또 있긴 했나 봐
걍 집앞에 넘치는 늑대 3마리 잡아서준거
이자식 너 두 손가락의 똘마니지
성관에 늑대 몇마리씩 있지 않음? 성관에서 키우던건가 보1지
집 앞에 늑대 3마리 있잖어
파름에있는 여자랑 늑대 3마리 석상은 또 뭘지 이제는 모르겠더라. 용왕 반려인게 정설로 봐야할거 같긴힌데 - dc App
여자가 맞긴 할까
여자 맞을듯. 그러고보니 예전에 뭔 미켈라 아니냐 했는데 미켈라 디엘시에서 나온 꼬라지 보면 관련 ㅈ도 없을게 맞을듯. 용왕시절 때 건축이라 시기도 애초에 안맞을거고 - dc App
라니 탑 앞에 늑대 세마리 항상 잇자나 그새끼들 아님??
늑대는 카리아 뿐만아니라 전투광 설명에 반신 신 따르는 종복 상징성도 있어서 여기저기 다 쓰이는듯 - dc App
사자도 짐승들의 왕이랑 고드프리 상징인줄 알았더만 벨라트에서도 흉조뿔 달렸지만 사자가 신수로 모셔지는거 보면 짐승이 어디 한 곳 대표하는 상징물이 아닌거 같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