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분 레다가 우리편 하쉴? 이러고 가는게 아니라


모그 시체 가니 트리나가 텔레파시로 "들리시나요? 빛 바랜 자여.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러고 그땅 침입.


레다와 친구들은 "오 그림자 땅에 온 것을 환영하네 빛 바랜 자여. 당신도 미켈라 님을 섬기겠는가?" 하면서 똑같이 진행.


트리나 퀘 라인을 메인 퀘 라인에 배치해서 트리나 퀘 해야 진행 가능.


라단 잡고서 미켈라 독백 엔딩이 아니라, 트리나가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말해주면서 엔딩.


크게 어려운거 아닌데 이 정도만 됐어도 몰입감 확실히 달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