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파편적인 정보때문에 거품껴서 존나 있어보이고 방대한 스토리처럼 보이기라도 했는데 DLC와서 스토리 좆창내는거 보고 아 애초에 프롬 이새끼들도 걍 갈아엎고 짜깁기하고 생각없이 만드는구나 느껴버려서 이제 어떤 프롬뇌를 봐도 놀랍지가 않음
미야자키는 시부야다
앨들크는... 스꼴라다
나도 ㅋㅋ 뭐 있는 척만 좆빠지게하지 걍 주먹구구식 스토리텔링이었음
엘들크는 대강대강 퉁친 느낌이 강하긴함
주어진 시간 내에 완성해야 하니까
1987년도에 나온 드퀘 아류작 파판1보다도 스토리 좆도 없음 기승전결에서 ‘기’ 하나만 있는게 프롬인듯
제작진도 프롬뇌로 스토리 여러게 만들고 취사선택 하는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