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같이 구르면서 깨는게 먼저 -> 다 깨고 엔딩보고 프롬뇌 굴리는 거 보면서 상상하고 텍스트 읽으면서 세계관이랑 역사 대충 알고


세키로도 기본적인 스토리 자체는 불사의 힘을 끊어버리자!고 추가적인 세계관은 토모에니 앵룡이니 내부군이니 다 추측하면서 하는 거고


적어도 나는 세키로 말고는 세계관의 '설정'을 즐기지 스토리를 즐긴적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