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같이 구르면서 깨는게 먼저 -> 다 깨고 엔딩보고 프롬뇌 굴리는 거 보면서 상상하고 텍스트 읽으면서 세계관이랑 역사 대충 알고
세키로도 기본적인 스토리 자체는 불사의 힘을 끊어버리자!고 추가적인 세계관은 토모에니 앵룡이니 내부군이니 다 추측하면서 하는 거고
적어도 나는 세키로 말고는 세계관의 '설정'을 즐기지 스토리를 즐긴적은 없는듯?
일단 개같이 구르면서 깨는게 먼저 -> 다 깨고 엔딩보고 프롬뇌 굴리는 거 보면서 상상하고 텍스트 읽으면서 세계관이랑 역사 대충 알고
세키로도 기본적인 스토리 자체는 불사의 힘을 끊어버리자!고 추가적인 세계관은 토모에니 앵룡이니 내부군이니 다 추측하면서 하는 거고
적어도 나는 세키로 말고는 세계관의 '설정'을 즐기지 스토리를 즐긴적은 없는듯?
난 반대로 엘든링 말고 신경 쓰면서 안했긴함
전작이 세키로에다 이번엔 스토리작가로 마틴까지 데려왔으니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으니 다들 아쉬워하는거같아
세키로 말곤 스토리 좋았던 작품이 있나 싶다 설정이 좋은 거지 전달력 자체는 일관적으로 개별로여서
이번건 세키로수준도 안되잖아 적이 나죽이러 옵쇼 하고 초대했냐고
가신단인줄 알고 초대함 (애초에 가신단이 온갖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삧이라고 차별할 이유 없음) -> 매료 깨지고 분열 시작 -> 계속 숙청하다가 마지막에 삧을 '삧은 모두 황금률의 인도를 받고 있으니 배신 가능성 있음ㅇㅇ'하고 뿔인간 안스바흐 다음 차례로 지목된 거지 뭐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