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례를 주관하는 첫보스 사자무부터 시작해서 새나 뱃사공 영혼드래곤 등등 죽음과 관련된 몹들 존나 나오는데 원래는 고드윈을 막보스로 설정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미켈라단으로 선회한거같음 황금나무 = 영생 그림자의 나무 = 영원한 죽음 이러면 고드윈이랑 연계돼서 배경에 대한 설정도 더 잘 풀렸을거같은데
아 엘든링2 내야한다고
처음부터 기획한게 이거라면 오히려 더 좆같지
누가봐도 그런냄새 풀풀나긴함 라단새끼 완성도도그렇고 마지막에 몰아서 사연 질질 푸는거 보면
ㄹㅇ 고민하다가 바꾼거 아닌가 싶음
주검사도 고드윈 자세랑 똑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