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례를 주관하는 첫보스 사자무부터 시작해서 새나 뱃사공 영혼드래곤 등등 죽음과 관련된 몹들 존나 나오는데

원래는 고드윈을 막보스로 설정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미켈라단으로 선회한거같음

황금나무 = 영생
그림자의 나무 = 영원한 죽음

이러면 고드윈이랑 연계돼서 배경에 대한 설정도 더 잘 풀렸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