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프롬의 소울게임들은 '오 분위기 지리고 어렵지만 성취감은 좋네' 느낌의 게임이 스토리가 없는줄 알았는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정교하게 짜여져있네? 이런 식으로 평가되었음
근데 엘든링은 시작부터 분위기도 좋아야하고 레벨 디자인도 좋고 소울라이크의 큰틀을 지키면서 스토리도 좋아야지 그게 프롬이니까 하는 생각이 박히고 시작해서 그런듯
그러니까 애초에 프롬겜을 누가 스토리 보려고함 이라는 말이 나오는거 같음 소울류 게임에 들어오는 유입 반정도는 특유의 세계관과 스토리 보려고 오는 사람들일텐데
사실 출시전무터 얼불노작가가 스토리썼다!!!!!!!!!!!! 하면서 마케팅하던겜 스토리를 안본다는게 말이안되긴함
씹고뜯을 여운이라도 남아야되는데 그냥 좆같은 똥두창게이만 기억에남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