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들 긁어모으고 텍스트 하나하나 정리해서 프롬뇌 굴리니까 그걸 세계관 설정, 얼기설기 타임라인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음
엘든링의 세계관과 설정은 방대하지만 스토리는 결국 간결하디 간결한 '삧이 왕되기 위해 거대한 룬 모으고 나무 태우고 신 죽여서 새로운 왕이 된다'인데
결국 들크가 2년씩이나 걸린게 크네
설정들 긁어모으고 텍스트 하나하나 정리해서 프롬뇌 굴리니까 그걸 세계관 설정, 얼기설기 타임라인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음
엘든링의 세계관과 설정은 방대하지만 스토리는 결국 간결하디 간결한 '삧이 왕되기 위해 거대한 룬 모으고 나무 태우고 신 죽여서 새로운 왕이 된다'인데
결국 들크가 2년씩이나 걸린게 크네
뭔가 엄청난게 있고 떡밥을 다 풀어줄줄 알았지만 사실은 뭐 ㅈ도없고 떡밥만 더 추가됨ㅋㅋ
패턴 때문에 더 미운털 박힘
스토리는 시발 알빠아니고 걍 막보가 라단인게 문제임
패턴도 병신같고
아니 뭐 밤빛눈의여왕 이지랄은 받을 생각도 없는데 걍 라단 개억지로 꺼내서 능욕하고 인게임 패턴은 그보다 더 좆같은게 싫다고
그냥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이 커진 것 같음 2년동안 기대가 커진 만큼 실망도 더 크게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