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들 긁어모으고 텍스트 하나하나 정리해서 프롬뇌 굴리니까 그걸 세계관 설정, 얼기설기 타임라인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음


엘든링의 세계관과 설정은 방대하지만 스토리는 결국 간결하디 간결한 '삧이 왕되기 위해 거대한 룬 모으고 나무 태우고 신 죽여서 새로운 왕이 된다'인데


결국 들크가 2년씩이나 걸린게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