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닥1 난쟁이 정도 아님?

아르토리우스, 루드비히 이런 애들도 떡밥 뿌려놓고 잘만 나왔는데

토모에나 거트루드 같은 애들은 그냥 지나가듯 나왔을 뿐이고


스토리의 큰  줄기가 되는데 안나온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