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빛바랜자 무시하고 좆으로보며

대화시도조차 없이 걍 패죽이려다가

역으로 맞아죽고 거룬에 추억까지 반납할때


삧이 자기 상자 털었다는 당위성까지 있음에도

삧과 소통을 시도하고 결국 싸움을 멈추는 패치가

유독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


말레니아 이 병신은 집에만 틀어박혀있으니

미켈라 위치 알고있는 삧이 몸소 찾아가도

님 머임? ㄲㅈ셈 하고 나대다 맞아죽고는

아 왕급이라 내가 진거네; 하고 정신승리 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