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영묘안의 시체나 말레니아 보스방 앞 축복 장소에 있는 시체들도 목 잘린 데미갓이잖아 모그 없었으면 여따 붙일라고 죄다 목 없는 상태로 보관하고 있던건가 모르고트나 고드릭도 패배 후에 비쩍 마른 미라 상태로 있던거 보면 쟤네도 원래 모습은 더 거대했을 수도 있고 - dc official App
이름도 없는 데미갓이지만 꼴에 마리카 자식이라고 묘는 만들어줌
말레니아 보스전 앞 축복 방 들어가면 그 시체들이 벽에 빼곡하게 들어차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