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난이도를 떠나서
잇신 무띵왕 하다못해 본편 엘짐조차 이새끼를
잡으러 가기까지의 서사라는게 있었고
본편에서도 삧의 목적이 황금나무 태우고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저 엘짐새끼를 족쳐서
정석 루트 기준 본인이 새로운 왕이 되는 목표가 있었는데
들크는 갑자기 모그 잡았더니 어떤 보추박이 미친년이
동지거리면서 그림자땅으로 넘어오라하질않나
본편에선 아예 왕을 기다리는 예배당에서부터 죽어있던
삧 무녀가 ‘엘데의 왕이 되어주세요‘ 라는 목표를 잡아줬는데
들크는 그냥 레다따라서 어..어어? 네 갈게요
하는 식으로 따라가서 목적을 잡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가서 미켈라를 만날 목적을 npc로부터 찾는거였음
본편에서는 기드온조차 미켈라가 뭘 하려는건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프붕이들도 데미갓중에 라니 제외 유일하게
정신머리 제대로박힌 새끼라 생각했었음
근데 막상 가보니까 npc들은 매료걸려있고 매료 깨진
안스바흐한테 모그 시체가 부활의식에 쓰인거같다는 소리까지
다 듣고 나서야
아 미켈라 이새끼가 누군가를 다시 살려서 라단을 왕으로
만들려고 하는거구나 를 알게되고 그제서야 막으려함
애초에 이때까지만 해도 라단이 부활할거란 예상을
주는 대사는 아예 없다싶이 했고 그 누군가가 고드윈
이나 제3인물일줄 알았던거임
근데 갑자기 라단이 서사없이 짠 모그 몸으로 부활했습니다
해버리니까 유저들 입장에선 ㄹㅇ 이새끼가 왜나옴?
하고 되버린거임
서사가 없으니까 유저들한테는 라단 부활시킨게 순전히
게이두창짓에 중독된 미켈라 게이의 개인취향이라고만 느껴지고
보스전 하는 내내 어이가 없는거임
근데 패턴이라도 재밌게 잘 만들었으면 몰라
2페 들어가자마자 ㅈ박은 병신패턴 줄줄이 나열하니까
더 욕쳐먹는거
잇신 무띵왕 하다못해 본편 엘짐조차 이새끼를
잡으러 가기까지의 서사라는게 있었고
본편에서도 삧의 목적이 황금나무 태우고
거대한 의지가 내려보낸 저 엘짐새끼를 족쳐서
정석 루트 기준 본인이 새로운 왕이 되는 목표가 있었는데
들크는 갑자기 모그 잡았더니 어떤 보추박이 미친년이
동지거리면서 그림자땅으로 넘어오라하질않나
본편에선 아예 왕을 기다리는 예배당에서부터 죽어있던
삧 무녀가 ‘엘데의 왕이 되어주세요‘ 라는 목표를 잡아줬는데
들크는 그냥 레다따라서 어..어어? 네 갈게요
하는 식으로 따라가서 목적을 잡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가서 미켈라를 만날 목적을 npc로부터 찾는거였음
본편에서는 기드온조차 미켈라가 뭘 하려는건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프붕이들도 데미갓중에 라니 제외 유일하게
정신머리 제대로박힌 새끼라 생각했었음
근데 막상 가보니까 npc들은 매료걸려있고 매료 깨진
안스바흐한테 모그 시체가 부활의식에 쓰인거같다는 소리까지
다 듣고 나서야
아 미켈라 이새끼가 누군가를 다시 살려서 라단을 왕으로
만들려고 하는거구나 를 알게되고 그제서야 막으려함
애초에 이때까지만 해도 라단이 부활할거란 예상을
주는 대사는 아예 없다싶이 했고 그 누군가가 고드윈
이나 제3인물일줄 알았던거임
근데 갑자기 라단이 서사없이 짠 모그 몸으로 부활했습니다
해버리니까 유저들 입장에선 ㄹㅇ 이새끼가 왜나옴?
하고 되버린거임
서사가 없으니까 유저들한테는 라단 부활시킨게 순전히
게이두창짓에 중독된 미켈라 게이의 개인취향이라고만 느껴지고
보스전 하는 내내 어이가 없는거임
근데 패턴이라도 재밌게 잘 만들었으면 몰라
2페 들어가자마자 ㅈ박은 병신패턴 줄줄이 나열하니까
더 욕쳐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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