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의 언급을 보면 미켈라가 가신단들 그땅으로 부른건 맞는데 정작 매료 깨질때까지 아무것도 안해버리고 매료 깨진 이후로는 오히려 몇몇이 미켈라를 적대하면서 계획까지 틀어져버림진짜 왜 부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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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혼자 아무말없이 가는게 훨씬 이득일걸 신이랍시고 있어보이고 싶었는지 '나의 xx를 이곳에 버린다' 십자똥이나 싸놔서 괜히 가신단이 그거 찾으면서 뻘짓하게 만듬 덤으로 그앞에 나무파편까지 놔서 삧은 더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