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 여자친구도 만들어주고 러스티로 뽕도 채워주고 월터로 감동도 넣어주고 스네일로 큰웃움도 안겨주고 세계관 전개 대략적인건 다 말해주면서도 세세한 부분은 적들 무기나 툴팁 등으로 은연하게 프롬뇌도 굴릴수있게해줌
기존 소울에서 잘하던 사람들이 암코6 개발로 가고 엘든링은 신입들이 흉내내서 만든 듯한 느낌
난 초회차엔 여기저기 세력에서 일받는거 햇깔려서 초반중반 몰입이 안되더라.. 특히 rad랑 레드건 같은데인줄 알고 자꾸 헷깔렸음...
얼굴도 안보이는데 대화만으로 캐릭터들이 깊어지고 몰입되는 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