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나오자마자 바레 주절주절 떠드는것만 들어도 대충 목적 정도는 파악이 되고
고드릭 잡고 원탁 오면 할매하고 나무위키경이 데미갓 하나하나 미주알고주알 썰 풀어줘서
대충 읽기만 해도 데미갓들 배경 정도는 파악이 됨
그 외 쩌리들은 솔직히 세계관 딸딸이 수준이라 알 바 아니고
반면에 다크소울은 보스 잡고 템 뒤적거리면서 읽는게 아닌이상 뭐하는 새낀지 가늠할 수가 없어서
스토리 병신같이 흘러가도 병신같이 흘러가는지 어쩐지 모르니까 걍 무지성으로 즐겼는데
엘든링은 대충 이새끼가 뭐하는 새끼인지 아니까 오히려 병신같은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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