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전쟁 축제의 동기가 뭐냐?

주인이 붉은 부패로 인한 병사가 아니라 전쟁에서 무기를 들고 전사하게 하는거

이거 모티브는 누가봐도 북유럽 신화 에인헤랴르임

그럼 왜 손에 무기를 쥔 채로 전사하게 만드냐?

뒤진 다음에도 영원히 오딘의 전사로 끝없는 전쟁 하면서 살게 하려고

이런 관점에서는 라단이 예토전생한게 본인한테도 당위성이 충분한 명예로운 마지막이라고 볼 수 있음

내 생각엔 프레이야가 이걸 설명하려고 급조된 놈이고

거슬리는게 있다면 굳이 왜 모그 시체를 갖다 썼냐인데 이건 그냥 안스바흐 캐릭터 설정해놓고 지들도 뽕차서 걍 모그 시체 썼다 치자 한듯

그럴거면 1페때 혈염 패턴을 좀 더 적극적으로 썼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