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미켈라님이 아니라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고있지...?"
그냥 황금나무 인도 따라서 그림자나무로 온거고 처음에 만난 레다가 아 이 삧바리도 미켈라님 인도 따라서 온거구나! 하고 지혼자 착각한거에 불과함
그 증거로 그림자나무의 맵의 황금나무의 인도는 바로 그림자성으로 향해서 메황 죽이고 애너르열림으로 가서 똥게이 척살하는 식으로 일직선으로 이루어져있음
굳이 거길 왜 감...? << 걍 본편이랑 똑같음. 황금나무와 두 손가락의 인도를 받아서 간거고 가서 삧바리가 할 일을 한거임
왕은 하나여야 하니까
근데 시점이 좀 이상하긴 함 주위 언급만 따지면 삧이 엘짐 족쳐버리고 왕되버린 이후 시점인데 그럼 황금나무 운운하는게 이상해짐 황금나무는 불타버리고 두손가락은 침묵하는 상태라 그렇다고 시점이 왕되기 이전이라고 한다면 삧보고 왕이라고 부르는게 이상해짐 그냥 스토리 자체가 뭔가 꼬여있음
그건 번역 문제고 정확힌 "황금나무의 왕이 될 자"임. 들크 스토리는 엔딩이후가 아님. 미켈라도 옛 규율의 왕 "될" 자라고 말함 모그랑 라단 잡아야되는게 들크 스토리 뿐만 아니라 데미갓 둘을 잡아서 거룬 두개를 먹어야 왕 될 자격을 얻는거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