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에서 신격 얻는 여행 하는 도중에도 가끔 집 돌아와 청소좀 해달라 이거냐? 애초에 에브레펠 만든 이유가 지 규율의 세계에서 황금나무 대신 쓰려고 만든건데 각성을 그림자의 땅에서 했지 미켈라 활동할곳은 틈땅인데 성수 버리고 황금나무를 라단 똥으로 칠하게?
에초에 말레니아가 라단 못 죽인거부터 망한거지 ㅋㅋㅋ 라단 죽였으면 본편 시작 전에 신 됨
근데 성수 실패했다고 판정 이미 났잖아
미켈라 본인은 그럴 생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에브레펠 입장에선 버려졌다고 볼 여지도 있지 않음? 말레니아야 계획 알았으니까 그렇다 쳐도 나머지 성수군들은 지들 수장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기약 없는 소모전만 하고 있잖아
성수는 애초에 실패했다고 나오고 순혈100% 마리카의 피로 만든건데 황금나무 일족 끊어낸다고 자기 육체까지 찢어버린 놈이 안버리겠음? '모두' 버렸대는데 논리도 없이 성수만은 안버리겠지 이러고 있노. 황금나무 관련 숙명만 다 끊어낸다고 쳐도 대놓고 포함되있어서 버려지는게 성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