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무녀마을이나 레다전처럼 뽕넣는 요소를 감안해도 전반적인 스토리는 좀 나사빠진거 맞다고 생각함



왜 삧이 그림자땅에 가는지도 모르겠고 미켈라랑 라단은 언제부터 그따구였는지 이해안됨



그런데 엘들크도 그렇고 근든링 본편도 그렇고



이 게임의 고평가 요소는 소울류+오픈월드라서



액션 잘 만들고 매력적인 보스 만들고 아트워크 지리게 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고싶은 필드를 만드는게 중요 요소인거지


물론 그렇다고 이게 스토리를 좆박아도 된다는건 아니고 단지 장점 단점을 총합했을때 전자가 후자보다 크다는거임


젤다가 언제나 스토리 좆진부해도 평가 좋은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