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엘든링 첫회차 200시간 걸려가며 맵 다뒤지고 템 다읽어가며 한다음 이말 했는데 욕 존나먹음...
지역 인물 세계에 대한 설명 좆도 없는건 똑같아도
다크소울은 불사자가 안죽는 이유나 그윈이 인간을 박해한 이유 왜 위대한 소울들을 모으는지 다 알수있고
다른 곁가지 스토리들 몰라도 불이 꺼져가서 불의 시대가 망해가고 내가 희생해서 다시 불을 밝힌다 이건 명확한데(갑자기 화덕감금하는 2빼고)
엘든링은 엘든링으로 규율 만드는건 알겠는데 깨진게 전쟁말고 세상에 뭔 영향을 줬는지도 불명확하고
거대한 의지의 목적이 뭔지도 안나오고 마리카가 엘든링 부순 이유도 정확히 안나오고
신 죽이고 황금나무 불타고 마리카 반 박살난 상태로 왕된다고 틈새의땅이 어케 변하게될지도 모름
내가 뭐 놓친거있나 했는데 설정파는사람들 공통적인 결론은 결국 핵심된 내용을 추측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는거임
다크소울은 프램트나 카아스같은 제정신 가지고있는 핵심npc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설명해주는반면
엘든링은 파쇄전쟁 이전부터 있던사람들은 다 죽거나 대화없는 보스몹으로만 나오고
두손가락도 이미 예전에 망가져서 정신나갔다하고 기드온도 정보 수집만하지 나한테 말은 제대로 안해주는게 제일 문제인듯
DLC에서 이런거 다 설명해줄까 했는데 그냥 손가락들도 거대한 의지에게 버려진애들이다 라는거밖에 안나오고
그림자나무?황금나무의 그림자임
그림자땅?죽음이 모이는곳임
신의문?신이되는곳임
이런식으로 추상적인 설명밖에 안해줌...
다크소울은 비교적 좁은걸 파고든 느낌이면 엘든링은 넓게 펼쳐만 놓고 제대로 다룬게 아직 없음 후속작 나오면 어케 될지 모르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