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스토리 병신같이 내놓고 파편마냥 뿌려놓고 프롬뇌 굴리는게 프롬게임의 매력이었음? 솔직히 여기있는 갤럼들 이제와서 존나 친절하게 스토리 하나부터 열까지 다 풀어줘도 좋아했음 좋아했지 싫어하진 않을껄?

오히려 스토리를 잘짜면 그걸로 더 각광받았음 받았지 마리카 젖탱이같다고 까이진 않았을꺼같음 오히려 정병스러운 스토리 파편뿌리기 때문에 곱창났음 곱창났지 튤팁 쪼개서 스토리텔링 짜는거 솔직히 이게 매력있는 컨셉같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