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보스전때도 플레이어 처치시엔
Miquella is mine, and mine alone.
미켈라는 내 것이다.
라고 매료 걸린듯한 대사를 친다
그런데 모그 처치시엔
Ahh, I can see it, as clear as day! The coming of our dynasty! Mohgwyn![14]
···아아, 보인다, 보인다··· 우리의 훌륭한 왕조, 모그윈이!
죽을때 대사는 미켈라 관련이 아닌 모그윈 왕조를 생각하는 대사를 치고있음
안스바흐가 모그에 대한 태도도 그렇고 라단도 쳐맞다가 다시 세뇌하는듯한 장면도 보면 모그도 죽기전엔 매료가 풀려서
안스바흐가 따르던 모그의 본모습이 아닐까 싶다
라단도 그렇고 일단 뒤지게쳐맞으면 매료가 풀리긴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