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시체, 라단 부활의식 얘기랑 트리나 버리기 죽음의 기사 보스 2명 이거 나오니까 나는 미켈라가 고드윈 모그 라단까지 하나로 뭉쳐서 위대한 의지급의 대신이 되는게 목표인 줄 알고 그때부터 진짜 존나 설레면서 게임함
고드윈이 메인이 됐어야지,, 죽음 일식 황금의 왕 맵에 일식떠있고 아래 죽음의 황금왕 이런거였으면 간지 뒤졌는데
2년넘게 기다려서 얻은 마지막이 미켈라단인게 시발 생각할수록 빡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