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철도 추뎀은 메티르도 결국엔 유성이니까 아스테르마냥 추뎀 받는거 같음.
그리고 아스테르 추억보면 아스테르는 빛 없는 암흑에서 생겼고, 과거에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킴.
녹스 세트 설명보면 영원한 도읍은 먼 옛날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함.
이걸로 추측해보면 아스테르는 거대한 의지가 보낸 따까리이고, 거대한 의지는 빛 없는 암흑이라고도 불림.
빛 없는 암흑 = 블랙홀 = 매우 강한 중력
이니까 거대한 의지는 중력의 힘도 가지고 있고, 그 딸인 메티르가 중력의 힘을 쓰는 것도 문제 없을듯.
익명(121.88)2024-07-10 17:21
답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긴 한데 거대한 의지가 중력이랑 관련 있다는 내용이 없어서
빛 없는 암흑이라고 불리는 건 원문이 '거대한 의지, 그 암흑의 심연'이라고 하는데 이게 뭔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대한 의지 자체를 암흑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거대한 의지의 어떤 측면?비스무리한 걸 뜻하는 거 같음
감시자우두머리아간티(symptom5837)2024-07-10 17:27
답글
일단 본편에서도 달의 운명을 지녔던 유성이 중력의 힘을 가졌던 걸 생각하면 확실히 걍 운석이면 중력의 힘을 지니는 듯
감시자우두머리아간티(symptom5837)2024-07-10 17:27
답글
그런데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거대한 의지가 걍 암흑인가?
감시자우두머리아간티(symptom5837)2024-07-10 17:34
답글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뜻의 과오였다.
하이타 대사에 나오는 내용 중 하나임.
이 대사 때문에 위대한 뜻 = 거대한 의지는 모든 것을 큰 하나에서 나눈, 거의 태초신에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해서 빛 없는 암흑이 거대한 의지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댓글에도 중력의 힘도 갖고 있을거라 적었는데 중력의 힘 또한 이라고 적는게 더 나았겠다.
중력>>외우주존재 하드카운터인듯
걍 운석 뭐시기면 죄다 중력 관련인가
아스테르와 가깝다는 의미겠지
거대한의지도 결국 아스테르처럼 외부신중 하나일 뿐이라는 뜻
아스테르는 상위격 존재가 있는거 같기는 하던데 자세히는 불명임
그냥 외계인이라는 뜻
그런가
운철도 추뎀은 메티르도 결국엔 유성이니까 아스테르마냥 추뎀 받는거 같음. 그리고 아스테르 추억보면 아스테르는 빛 없는 암흑에서 생겼고, 과거에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킴. 녹스 세트 설명보면 영원한 도읍은 먼 옛날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함. 이걸로 추측해보면 아스테르는 거대한 의지가 보낸 따까리이고, 거대한 의지는 빛 없는 암흑이라고도 불림. 빛 없는 암흑 = 블랙홀 = 매우 강한 중력 이니까 거대한 의지는 중력의 힘도 가지고 있고, 그 딸인 메티르가 중력의 힘을 쓰는 것도 문제 없을듯.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긴 한데 거대한 의지가 중력이랑 관련 있다는 내용이 없어서 빛 없는 암흑이라고 불리는 건 원문이 '거대한 의지, 그 암흑의 심연'이라고 하는데 이게 뭔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거대한 의지 자체를 암흑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거대한 의지의 어떤 측면?비스무리한 걸 뜻하는 거 같음
일단 본편에서도 달의 운명을 지녔던 유성이 중력의 힘을 가졌던 걸 생각하면 확실히 걍 운석이면 중력의 힘을 지니는 듯
그런데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거대한 의지가 걍 암흑인가?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뜻의 과오였다. 하이타 대사에 나오는 내용 중 하나임. 이 대사 때문에 위대한 뜻 = 거대한 의지는 모든 것을 큰 하나에서 나눈, 거의 태초신에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해서 빛 없는 암흑이 거대한 의지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댓글에도 중력의 힘도 갖고 있을거라 적었는데 중력의 힘 또한 이라고 적는게 더 나았겠다.